낙찰 확률가격점수 만점 확률내 투찰률균형가격 중심3사 예상 투찰률투찰 후보▲ 유사 공고 낙찰률
예상 사정율 분포 (예정가격 ÷ 기초금액)
예상 균형가격 분포
시뮬레이션 검증 (과거 공고 백테스트)
과거 개찰 공고 하나씩을 "개찰 전"으로 보고 나머지 공고만으로 시뮬레이션한 뒤 실제 결과와 비교했습니다. 투찰률은 모두 기초금액 대비입니다.
규모·지역·시기 반영보정 없음 (초기 방식)예측 = 실제
점 하나 = 공고 하나. 가로축 = 시뮬레이션이 예측한 균형가격률(중앙값), 세로축 = 실제 균형가격률. 대각선에 가까울수록 정확합니다.
시뮬레이션 방법과 한계
예정가격: 기초금액 ±2% 범위에서 예비가격 15개를 무작위로 만들고, 그중 4개를 뽑아 평균합니다 (과거 예비가격 범위 98.0~102.0% 기준).
경쟁사 투찰: 참고 기간의 실제 개찰 공고 하나를 무작위로 골라, 그 공고 업체들의 기초금액 대비 투찰률 분포를 가져옵니다. 과거 공고에 과적합하지 않도록 분포 전체를 무작위로 조금(표준편차 0.15%p) 이동시킵니다.
수준 보정(기본: 규모·지역·시기): 과거 공고의 균형가격률을 "추정가격(로그) + 수도권 여부 + 2025년 이후 여부"로 회귀한 뒤, 가져온 과거 공고의 분포를 "대상 공고의 회귀값 − 그 과거 공고의 회귀값"만큼 옮깁니다. 공고마다의 고유한 높낮이(잔차)는 그대로 두고 수준만 대상 조건에 맞춥니다. 큰 공고·수도권·2025년 이후일수록 낮게 나옵니다(낙찰률 분석 2번).
확률 곡선과 최적 투찰률: 과거 공고가 109건뿐이라 반복 결과가 톱니처럼 튀어서, ±0.1%p 이동평균으로 다듬은 곡선을 보여 주고 최적 투찰률도 그 곡선에서 고릅니다. 최적 투찰률은 균형가격이 가장 자주 떨어진 자리(최빈값)를 따라가고, 확률이 비슷한 봉우리가 여럿이면 반복 오차(두 확률 차이의 2×표준오차) 안의 봉우리를 모두 투찰 후보로 보여 줍니다. 난수는 기초금액·대상 조건·설정으로 시드를 고정해, 같은 조건이면 몇 번을 실행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. 균형가격 중심은 분포의 가운데(중앙값)입니다. 둘의 차이는 과거 공고가 어디에 몰려 있었는지에서 생깁니다.
참고 공고(선택): 동부·대보·진흥이 참여한 공고만 골라 경쟁사 분포를 가져옵니다. 세 회사는 과거 공고 대부분에 참여해 전체와 결과 차이는 작습니다.
비슷한 규모 가중(선택): 추정가격이 비슷한 과거 공고를 더 자주 뽑습니다. 검증에서는 효과가 없어 기본은 꺼 두었습니다.
투찰률 표시: 계산은 기초금액 대비 투찰금액으로 합니다. '예정가격 대비'는 그 금액을 예상 사정율 중앙값으로 나눠 환산한 값이라, 실제 개찰 뒤 낙찰률은 추첨된 예정가격에 따라 ±0.5%p 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투찰금액 = 기초금액 × 기초금액 대비 투찰률입니다.